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삶의 힘, 찬양의 힘
[서울복지신문] 음악의 힘은 참으로 위대하다.‘꽃길을 걸을 때는 라르고(largo)꽃들과 눈을 맞추고 얘기하며 '매우 느리게' 걸어가요. 산행을 할 때는 안단테(andante)하늘도 보고 바람소리 새소리 들으며 '느리게'
정균화   2016-08-22
[칼럼] [남궁설민 메디칼럼] ‘우울증 꼬리표’를 떼라
[서울복지신문] 우울증이 문제다. 사회적인 이슈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대중스타가 어느 날 갑자기, 그리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듯 했던 사람들마저 우울증으로 극단적인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우울증이란 가장 흔한 정신 장애 중 하나로 사람이 살아가면
남궁설민   2016-08-22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잠재능력에 사랑을 더하면
[서울복지신문]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다. 동물원에 놀러간 아이가 사자우리를 구경하다 머리를 우리 안쪽으로 밀어 넣었다. 그런데 쉽게 들어간 머리는 좀처럼 빠지지 않았다. 그 장면을 지켜본 사람들은 상황의 심각성에 모두 혀를 내두르며 어쩔 줄을 몰라 했
김대식   2016-08-22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융합적 사고와 '나'
[서울복지신문] 사람은 여전히 이기적인존재이다. 어린아이나 나이 지긋한 노인 가릴 것 없이 그 자신이 최우선이지, 남이 우선일 수는 없다. 항상 자신은 ‘갑’의 위치에 있기를 바라고, 나의 노력과 성공으로 한 평생을 순탄하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가능한
장경근   2016-08-08
[칼럼] 이성일 ‘낙서는 인생’④ 정말 말조심해야 하는 세상에.
[서울복지신문] 지난 일요일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아들 녀석 눈에 눈물이 쏙 빠지도록 혼냈다. 누나에게 말을 거칠게 함부로 했기 때문이다. 기죽어 있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아리면서 난 얼마나 말을 아끼고 있는지 생각해보았다.말을 잘 하면 출세하는 세월
장경근   2016-08-02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열악한 ‘여성의 삶’
[서울복지신문] 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이 조사한 '2015년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에 따르면 여성의 대학진학율은 남성보다 높지만 고용율 은 남성에 비해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서는 1997년 이후 매년 여성주간(7.1~7.7
장경근   2016-07-17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위대한 실패'
[서울복지신문] 살다보면 실패가 떠나지 않는다. 성공이 아니면 실패라는 등식이 성립될 정도니 인생 가운데 실패가 많음은 당연한 일이다.문제는 실패를 실패로 보는데 있다. 한 번의 실수는 ‘병가지상사’라는 말도 있지만, 누구나 할 것 없이 단 한번의 실
장경근   2016-07-17
[칼럼] 국방부는 병사들의 '멀티문화 욕구' 외면 말아야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자녀들과 소통이 안 돼 ‘아버지의 역할’이 어렵다고 말하는 아버지가 늘고 있다. 심지어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마땅치 않아 가족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끼는 아버지도 있다고 한다.가정에서 대화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실제 가족
장경근   2016-07-06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프로바 모르템’
[서울복지신문] 자신의 시신을 수습해줄 사람들을 위해 “고맙습니다. 국밥이나 한 그릇 하시죠”라는 메모와 빳빳한 신권을 봉투에 남기고 떠난 독거노인에 대한 사연이 우리들의 가슴을 울렸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법의 관들은 매일 변사자들의 사인을 입증하기
정균화   2016-06-29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행복한 생활로 돌이키는 비결
[서울복지신문] 사람은 너나할 것 없이 이기적인 존재다. 쉬운 예로, 내가 그르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면서도 남의 잘못은 용서하지 않으려고 한다. 아니 용서하지 못한다. ‘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 채 남의 눈에 티만 보는’ 식이다.그러니 어떤 일에서
김대식   2016-06-29
[칼럼] 이성일 ‘낙서는 인생’③ 100시간도 못해봤으면서
[서울복지신문] ‘만약에 100만원이 생긴다면은 금송아지 타고서 시집 갈 텐데.’어머니는 나보다 훨씬 어렸을 때도 타령 비슷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그 노랫말이 참 재밌다.맘에 와 닿는 노래를 100번 부르면 그 노래는 그 사람의 18번이 된다. 특정
장경근   2016-06-21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성공과 실패의 차이
[서울복지신문] 사회가 혼탁해지고 불신풍조가 만연해지는 세태가 도래됐다. 신뢰와 존중의 관계가 바닥에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일까? 기업을 경영하는 오너들 사이에 ‘치명적인 적은 가까이 있다’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언젠가 보좌관과 운전기사에 의해
김대식   2016-06-14
[칼럼] 이성일 ‘낙서는 인생’② 2016년 5월 27일 금요일
[서울복지신문] 벌점으로 기숙사에서 쫓겨난 고딩 아들 녀석을 버스 정류장에 내려주고 출근했다. 아들 녀석이 어릴 때 좋아하던 프랑스 노래 ‘샹젤리제’를 틀어줬다. 아내와 아들은 전쟁 중이다. 그러나 내 생각엔 아들이 이만하길 어딘가?오토바이 타고 담배
이성일   2016-06-10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야만적인 장애인 폭행
[서울복지신문] ‘사회복지사’란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욕구를 가진 사람들의 문제에 대한 사정과 평가를 통해 문제 해결을 돕고 지원하는 직업이다.사회적, 개인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의뢰인을 만나 그들이 처한
정균화   2016-06-07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승복의 행복학’
[서울복지신문] 승복(承服)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크나 현실은 ‘승복’에 대해 인색하다. 몇 가지 사례만 봐도 그렇다. 그러니 여전히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나돈다. 얼토당토않은 주장이라 해도 논리적으로 포장하고 과장되게 밀어붙이면 먹힌다
김대식   2016-05-22
[칼럼] [정균화 복지칼럼] 한손은 남을 돕는 손
[서울복지신문] ‘난 발레리나가 될 거야!" 발레리나로 꿈을 키워왔지만 170센티미터에 달하는 큰 키가 문제였다. 발레리나는 신체적인 조건으로 이룰 수 없는 꿈이 되었지만 이젠 무대에 서고 싶다는 그 녀의 욕망은 멈출 수가 없었다.그녀는 짐을 꾸려 영
정균화   2016-05-17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사랑이 답이다
[서울복지신문] 세상을 살다보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칫 적을 만들 수가 있다. 그런 경우는 회사를 운영한다든지 조직 속에서 생활하는 중에 일어나는 횟수가 잦다. 그 적은 외부에 있기도 하고 내부에 있을 수도 있으나 가장 큰 적은 내부의 적이다. 부지불
김대식   2016-05-16
[칼럼] [김대식 복지칼럼] 포기? 절대 안 돼!
[서울복지신문] 하루에도 몇 번씩의 선택에 직면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그 선택이 잘 됐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어지기도 한다. 그러니 꽤 오래전 인기를 끌었던 카피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말이 요즘에 와서도 설득력 있
김대식   2016-05-05
[칼럼] 김대식 복지路 ‘용서와 화해’
[서울복지신문] 정치가들은 서로 원수처럼 으르릉 대다가도 다음날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악수를 하면서 잘 해보자며 카메라를 향해 웃는 모습을 보여준다. 혈기에 가득차 상대방에게 삿대질하면서 고성을 지르는가 싶다가도 돌아서면 금새 화해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대식   2016-04-11
[칼럼] [남소자 생활칼럼] 엄마의 사랑으로
[서울복지신문]사랑과 칭찬은 상대에게 감동을 준다. 화목하게 하는 비결 중 하나이기도 하다.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부모는 자식에게 사랑하고 칭찬해줌으로써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며 면연력을 높이는 결과를 얻게도 된다.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
남소자   2016-03-07
 1 | 2 | 3 | 4 | 5 | 6 | 7 | 8 | 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