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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신문 신임 회장에 노경태 서울중앙에셋(주)대표 취임“소외계층 살피며 대한민국 보편적 복지국가 견인에 앞장설 것”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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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3  17: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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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경태 서울복지신문 신임회장이 취임사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서울복지신문 제2대 회장에 노경태 서울중앙에셋(주)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지난 3일 노보텔앰배서더 독산 대연회장에서 내외 인사 및 관계자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류설희 아나운서의 사회로 △회장 추대배경 설명 △약력소개 △추대패 증정 △취임사 △축사△격려사△축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 서울시의회 의장직무 대행 성백진 의원은 축사에서 “5년 전 서울복지신문사와 함께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제정한 이래 올해로 6회째 상을 이어오고 있는 입장에서 이 자리가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면서 더 큰 비전과 소망을 구현하고자 서울복지신문의 회장으로 취임한 노경태 대표의 진취적 행보에 찬사를 보낸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박양숙 보건복지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라 안팎으로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이 때 사회복지의 최일선에서 역량을 쏟고 있는 서울복지신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하다”며 “특히 오늘 취임하시는 노경태 회장을 필두로 대한민국의 복지 역사를 새롭게 기록하는 자세로, 서울복지신문의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전환의 계기가 되어줄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 노경태 회장(왼쪽)이 장경근 대표로부터 추대패를 전달 받았다
   
▲ 박양숙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격려사 모습
   
▲ 성백진 서울시의회 의원 축사 모습
   
▲ 베아오페라예술학교 이동현 학장 열창 모습
   
▲ 서울시의회 김인제 의원, 성백진 의원, 박양숙 위원장이 기념 촬영에 임했다. (사진 왼쪽부터)
   
▲ 노경태 회장을 비롯해 서울중앙에셋(주) 윤창수 부사장, 이근석 전무이사 등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노경태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외계층의 빛과 소금으로 그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는 서울복지신문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사하다”며 “중차대한 책임감을 느낌과 동시에 서울복지신문의 한 단계 발전과 아울러 대한민국을 보편적 복지국가로 견인해 가는데 있어 강력한 추진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경근 서울복지신문 대표는 노경태 신임 회장 추대배경을 설명하면서 “덕망과 인품을 두루 갖춰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며 특히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따뜻한 기업의 회사경영 이념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몸소 실천하고 있는 분이다”며 “그 존경의 마음과 뜻을 담아 서울복지신문사 회장으로 임직원 일동의 뜻을 모아 추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복지신문 신임 노경태 회장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금융투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연세대학교 자산관리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는 미국 미드웨스트 대학교 리더쉽 박사과정을 이수 중인 학자이며 금융인이다. 주요경력으로는 현재 서울중앙에셋㈜ 대표이사, 도서출판 우림북 대표, 사단법인 서비스강국코리아 이사, 미래TV 방송국장을 맡고 있으며, 또한 국제사이버대학교 경영학 객원교수, 법무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합의 조정위원, 법사랑위원회 운영위원으로 대외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위와 같은 활동으로 2012년도에는 한국일보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혁신기업 신뢰경영 부분에서 경영대상을 수상했고, 2016년도에는 세계지식인협회에서 수여하는 신지식인 금융부분에서 금융부분 대상을 받았다. 2016년도 11월에는 서울시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서울특별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 서울복지신문 제2대 회장 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노경태 회장 및 박양숙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과 자리를 함께 한 내빈들. 조용하 아시아타임즈 대표, 김흥철 한국법정신문 부회장, 한민족학교 최화숙 이사장, 이성일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근갑 교촌치킨 국내사업부문 대표, 배충일 동광어패럴 대표, 송연희 수석편집위원, 고재용 서대문구 홍보과장 등이 기념 촬영에 임했다        김수연 기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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