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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紙-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산·학 교류 협약' 체결우수인력 양성 및 경험 공유, 홍보 상호 협력... ‘미래 비전의 산·학 협력 가치 실현’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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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8  18: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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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경국 학장(왼족)과 서울복지신문 노경태 회장이 산학교류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서울복지신문(회장 노경태)은 지난 7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학장 최경국)과 교육 및 학술교류에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우수인력 양성과 경험 공유 등을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산·학 교류 협약 체결을 통해 서울복지신문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양 기관의 주요활동과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공동프로그램 개발 참여와 연구- 강의- 특강교류 위한 상호협력 △학생의 현장학습기관 연계 및 취업정보 제공 △시설의 공동 활용 등 협력이 가능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 최경국 학장(왼쪽)과 노경태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일과 학습의 병행이 원활한 국민 평생학습 사회 실현’이라는 선취업·후진학 활성화정책에 따라 후진학자·평생학습자 친화적인 새로운 대학 진학 체제를 구축해 학문적 소양과 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갖춘 전문인을 육성하고자 신설된 명지대학교의 11번째 단과대학이다. 2018학년도에 창의융합인재학부, 사회복지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심리치료학과, 미래융합경영학과로 학과를 신설했다. 2011년부터 재직자 학과로 입학하여 2015년부터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다년간의 교육경험을 통해 평생학습자에게 최적화된 교육과정 제공을 목표로 평생학습자들의 꿈이 실현되도록 비전 설계를 해가고 있다.

   
▲ 양 기관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에 임했다. (왼족 2번째부터 안병환 대외협력팀 상무, 김수연 총괄본부장, 송연희 수석편집위원, 김민아 명지대 조교수, 최경국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학장, 노경태 회장, 장경근 대표, 김정해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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