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강동구, 민원부서 직원들 한복입고 민원응대20년째 명절마다 행복기원 전통행정서비스 제공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9  09:21: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직원들이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13일과 14일 이틀간 근무한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강동구에서는 직원들이 무술년 설날을 맞아 훈훈한 분위기 조성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전통한복을 입고 13일과 14일 이틀간 근무한다.

민원접점 부서인 민원여권과, 부동산정보과,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민원인에게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알리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알록달록 한복을 입을 예정이다.

구는 1999년부터 20년째 설과 추석을 맞이해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구청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구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명절 때 마다 한복을 입고 근무해서인지 더 환해지고, 근무자들도 민원인들도 모두 좋아했다”며 “이번 명절에는 구민 모두 더 행복하고 더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