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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역군 51명 발굴… 제8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 성료지금까지 총 400여명 선정 수상... 각 분야서 ‘맹활약’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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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1  11: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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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복지신문사장상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수연 기자 사진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복지TV·아시아타임즈가 후원한 ‘2018 서울사회복지대상’시상식이 지난 28일 서울 면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수상자 및 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상식은 일선에서 묵묵히 사회복지를 위해 힘쓰며 시민의 복지 향상에 주력한 복지 역군 51명을 새롭게 발굴하는 자리였다.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과한 시상 대상자는 기관, 개인, 단체를 아우르며, 서울시 복지를 위해 애쓴 이들에게 그 노고를 치하하고 포상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수상 부문은 △서울복지신문·대회장상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장상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서울특별시장상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 대회장 성백진 서울시의원이 대회사하고 있다

제8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 성백진 서울시의원은 대회사에서 “2013년 서울사회복지대상이 처음 제정된 이래 지금까지 8회째 대회장을 맡아온 저로써는 매번 이 자리에 설 때마다 날로 감회가 새롭다”고 전제한 뒤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통해 지금껏 400여명의 복지역군을 발굴했고, 이 시간에도 각계각층에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수고를 하고 계시는 수상자들을 떠올릴 때마다 이 시상식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절실히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복지대상을 수상하시는 여러분들은 지역의 복지발전과 서울시의 복지 중흥을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복지국가로 세워지는데 기여한 숨은 공로자로서 시상의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하다”고 밝혔다.

장경근 서울복지신문 대표는 축사를 통해 “서울사회복지대상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기까지에는 많은 분들의 성원이 있었으나 그 가운데 특히 대회장을 맡아 오신 성백진 의원의 노고는 정말 보배로운 가치 그 이상이다”며 “서울시의 보건복지를 이끄시는 바쁜 의정에도 불구하고, 또한 지역사회의 복지와 서울시민의 행복한 복지를 위해 불철주야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서울사회복지대상에 쏟으신 열정과 땀은 눈물겹도록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 일선에서 묵묵히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수상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금껏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들이 이번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을 계기로 이 나라 복지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영예의 대상을 받게 된 수상자들은 다음과 같다.

△서울복지신문·대회장상 : 서울시의회 김정태· 최영수 의원을 비롯해 조희종 중랑구 의원, 신창욱 강서구 의원, 최혜숙 양천구 의원, 최현규, 박선주, 한순희, 김가현, 남미경, 박민경, 오형순, 정수정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회 대회장상 : 김정숙, 방수현, 강인순, 최성자, 이현주, 김도연, 송창순, 임후남, 임성택, 정금옥, 신인숙, 이일수, 주병도, 최명식, 이석주, 박나온 씨가 받았다. △서울특별시 의회 의장상 : 오미화, 손창현, 임종완, 고종옥, 김민정, 김옥배, 박애임, 김영분, 양봉순, 정정자, 정정순, 배소희 △서울특별시장상 : 김광수, 김동욱, 김명기, 박찬자, 심시권, 이효동, 전재민, 정채린, 조신, 황경림

한편 이날 행사는 유성남 한국산악마라톤연맹 총재 사회로 유에스터, 최금실 탈북가수 등의 식전공연이 함께 했다.

   
▲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 수상자들 모습
   
▲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 수상자들 모습
   
▲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자들
   
▲ 본행사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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