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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두진중식당 ‘씀씀이가 바른식당’ 명패 전달박성백 대표 “나눔 문화 확산 약속 지키며 바른식당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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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1  12: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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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백 두진중식당 대표가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중화요리전문점 두진중식당(대표 박성백)이 ‘씀씀이가 바른 식당’ 1호로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이달 6일 두진중식당을 '씀씀이가 바른 식당‘으로 인증하고 바른식당 명패를 전달했다.

박성백대표는 “시골에서 올라와 84년도 커피숍 주방직으로 시작해, 오늘날 대한상공회의소 맛집으로 소문난 두진중식당을 경영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스토리의 중심에 대한상공회의소 박용성 前회장이 있었다”며 “항상 겸손하고 나누는 삶을 살 것을 권유하신 그 분과의 18년 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적십자를 포함한 다양한 단체에 10년 넘게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 식당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식당,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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