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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돕고 다가가 신뢰를 쌓으세요”코웨이 블루버드 BB제3사업단 광주1브랜치 이기연 파트장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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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1  1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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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연 파트장은 “코웨이 블루버드는 꿈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곳”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사진

[서울복지신문=김한울 기자]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직업군은? 감히 세일즈라 말하고 싶다.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니즈(Needs)를 충족하고 나날이 발전하는 제품 특성과 시대의 흐름 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의 구매 욕구나 패턴이 매일 달라지기에 늘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코웨이 블루버드 역시 빠른 소비자의 변화와 시장 흐름에 맞춘 젊고 역동적인 세일즈맨을 양성하며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이 만난 이기연 파트장은 34살의 월 평균 천만 원 이상(17년 7월~18년 7월 기준) 수익을 창출하는 코웨이 블루버드의 핵심 인재다.

□ 젊은 세일즈맨의 성공 비법이 궁금하다

이 파트장은 2016년과 2017년도에 연이어 '전국 영업실적 1위(코웨이 블루버드 기준)'를 거머쥐며 명실상부 세일즈맨의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일 만나는 고객은 적게는 50명, 많게는 100여 명 정도로 하루 2-3건의 계약을 기복 없이 성사시키는 능력자다.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고 기존의 계약자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그를 성공으로 이끈 영업 비법과 원동력을 알고 싶었다.

“일이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즐기면서 하려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제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에 항상 웃으면서 고객을 상대하는 편이죠.”

□ “난 당신의 연예인!”

“그대의 연예인이 되어 항상 즐겁게 해줄게요. 연기와 노래, 코미디까지 다 해줄게”-가수 싸이(PSY)의 노래 ‘연예인’의 가사 일부-

이기연 파트장은 대학 시절 방송인을 꿈꾸던 연기 학도였다. 그래서일까 사람을 대할 때의 특유의 자신감과 다부진 말솜씨가 인상적이다. 얼핏 보면 진로를 변경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지금 그는 고객들의 연예인이 되어 웃음을 주고, 감동을 주고, 세심하게 챙기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마음을 여는 열쇠는 ‘웃음’이라 생각합니다. 유머러스한 제 모습을 보고 친근감을 느끼셨다면 다음엔 작지만 큰 감동을 드리려고 해요. 먼저 돕고 다가가는 것, 변하지 않는 것만이 신뢰를 쌓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백조가 물 위에 아름답게 뜰 수 있는 이유는 물속에서 수만 번 이상 발을 구르는 노력 때문이다. 이기연 파트장 역시 영업실적 1위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 참 많이도 고생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틀리지 않음을 몸소 증명한 셈이다.

"지금까지 단 한 건도 쉽게 성사된 적이 없었습니다. 한 번은 인테리어 가게를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문전박대를 당했죠. 귀찮게 하지 말라며 톳밥을 던지셨어요. 보통 이럴 땐 기분이 상해서 오늘은 그만 해야겠다 거나 다신 찾아가지 말아야지 할 텐데, 다음날이고 그 다음날이고 계속 방문해서 인사드렸어요. 결국 정수기를 놔드리고 왔죠.(웃음) 나중에 왜 계약을 해주셨느냐 물으니 “당신 같은 사람 처음 봤다, 감동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기연 파트장은 또 90여세대가 모여 사는 아파트 단지에 매일같이 출근해 지나가는 입주민들에게 머리를 숙이며 인사한 일화도 들려줬다. 코웨이에 대해 묻는 사람도, 반가워하는 사람도 없었지만 꾸준히 찾아가 다정히 인사를 건넨 결과 약 70세대 정도가 계약을 해주셨다고 한다. 그는 비슷한 사연들을 꾸준히 만들어가며 고객들에게 언제나 찾아가는 사람, 지치지 않는 사람으로 자리 잡았다.

□ “코웨이 블루버드의 체계적인 교육”

이기연 파트장의 마지막 성공 비법은 바로 코웨이 블루버드에 있다. 본지 인터뷰에 응한 것도, 장기간 청년실업으로 꿈을 잃고 지친 현시대의 친구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바로 이것이란다.

“코웨이 블루버드는 꿈이 있으면 누구에게나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너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곳입니다. 제가 특별한 사람이라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코웨이 블루버드만의 체계적인 교육과 동기부여 방식이 30대 초반 또래들과 비교해 감히 월등하다고 인정받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 이기연도 하는데 누구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기연 파트장의 꿈은 단기적으로는 브랜치의 역량을 강화해 동료들도, 자신도 더 많은 고객을 만나 ‘코웨이를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코웨이의 모든 제품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합니다. 게다가 두 달마다 방문 코디가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게 모든 점검을 제공하고요. 한 예로 피부가 연약해 걱정인 아이를 위해 연수기를 설치하신 고객님께서는 써보고는 아토피 염려를 하지 않아서 좋고, 온 가족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게 돼 만족하셨습니다. 이런 이야길 들을 땐 정말 힘이 나죠.”

장기적인 꿈은 깨끗한 물 캠페인을 비롯해 환경 보호를 우선하는 코웨이의 가치처럼 ‘환경 복지’에 일조하고 싶다는 희망도 밝혔다. 거창하게는 아니지만 좋지 않은 기후나 환경 탓에 후천적으로 장애나 병을 얻은 사람에게 진정으로 다가가 작은 힘이라도 돕고 싶다는 것이다.

이기연 파트장의 포부가 꿈과 이상이 아닌 현실로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 이기연 파트장에게는 내재된 꿈이 있다. 좋지 않은 기후나 환경으로 후천적 장애나 병을 얻은 사람에게 다가가 작은 힘이라도 쏟고 싶은 것, 그 비전을 위해 이 파트장은 오늘도 비전을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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