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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더이상 통학버스 사고는 안 돼"영유아 방치사고 예방 도모…농어업협력재단과 협약
김한울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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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2  18: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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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전경

[서울복지신문=김한울 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 농어촌 낙후지역의 영유아 통학버스 방치사고 예방을 도모한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한 것. 이로서 공단은 본부 및 전 지방 조직에서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영유아가 차량에 방치됐을 경우에 위험을 외부로 알리는 음향장치 '슬리핑 차일드 체크벨(SCC-Bell)' 설치를 지원한다.

윤종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공기업-농어촌 간의 상생협력 발판이 되길 기원한다"며 "통학버스 내 영유아 방치, 사망사고 등의 안타까운 사건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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