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in피플
本紙 노경태 회장, 김홍걸 민화협 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남북한 평화 시대에 민화협의 역할… “북측, 남측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있어”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7  19:58: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김홍걸 의장 초청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건배하고 있다. (왼쪽 첫번째 노경태 본지 회장, 오른쪽 앞에서 4번째 김홍걸 의장)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본지 노경태 회장(서울중앙에셋 대표)은 지난 6일 오후 63빌딩 58층 터치더스카이에서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대표 상임의장을 초청, 남북한 평화와 화해의 시대를 여는 민화협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 형식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는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최종건 소비자TV 사장, 임백천 예능인, 장경근 서울복지신문 대표 등 14명이 함께 했다.

노경태 회장은 “남북한 평화의 시대를 맞아 민화협 및 김홍걸 의장의 역할에 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우리 역시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상호 배려와 관용으로 평화통일 분위기를 이뤄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홍걸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화협은 올해 남북 민간 교류를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제안을 수렴하고 있으며, 또한 요청사항을 충실히 북측 민화협에 전달하고 있다"며 "북측도 남측의 다양한 요구를 잘 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또 "남북 평화체제 구축 노력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과거 시각에서 벗어나 북·일 간 정상회담을 모색하는 것을 보면 그 변화가 얼마나 큰지 새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홍걸 의장은 지난 7월 북측과 일제 강제징용자 유골 송환을 논의하기 위해 방북했으며, 이어 9월에는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에 다녀왔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