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복지 > 아동청소년복지
갈현2동,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단속 실시연신내지구대와... 연신내 로데오거리→연신내역 주변 업소 중심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1:33: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갈현2동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갈현2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달 30일 오후 6시부터 연신내 전철역 주변 업소를 중심으로 상가골목, 공원 등 청소년들이 자주 모이는 장소를 선정하여 집중계도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갈현2동청소년지도협의회, 연신내지구대, 갈현2동주민센터 직원 등 15명과 연신내역 주변상가번영회 소속 업주 5명이 함께 해 효과 있고 뜻 깊은 캠페인이 진행됐다.

연신내지구대 이지은 대장은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순찰업무와는 별도로 청소년지도협의회와 동 주민센터가 합동으로 계도활동을 하니, 순찰결과가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주희 갈현2동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지구대 경찰 분들이 함께 동참을 해서 고맙다”며 “연신내 주변에서는 한 건의 비행 청소년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갈현2동 편태범 동장은 “연신내 지역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지만,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업소들도 밀집돼 있어 이번 유해환경 합동단속 캠페인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갈현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갈현2동주민센터는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