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저널
강북구,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감수성 높인다박겸수 구청장 “복지가 곧 인권의 실현… 자긍심과 윤리의식 바탕으로 업무 임하길”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6:25: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및 성희롱 예방교육 진행 모습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주민이 만드는 평화·인권도시 강북’ 실현을 위해 지난 2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복지시설 종사자 인권 및 성희롱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사회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통한 인권 친화적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82개 복지시설 종사자 148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업무현장에서의 인권 감수성 높이기, 인권에 대한 이해, 인권 침해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등을 다뤘다.

강사로 나선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은 ‘복지현장에서의 인권 수행자이자 인권 전문가로서 종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복지가 곧 인권의 실현이며 이런 시설의 종사자는 우리사회가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는 인재”라며 자긍심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는 지난 5월 공무원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2주 동안 주민 인권학교를 열었다. 또 인권교육이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체계적인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