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일자리복지
'노원 메이커스원' 조성... 일자리 창출 한발짝 더!3D프린터·레이저 컷팅기 등 첨단 장비 갖춰… 4차 산업형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취업 지원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16:34: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노원메이커스원 내부 모습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3D프린터 창작 활동 지원과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형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노원 메이커스원’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그대로 구현해내는 메이커들의 창작 활동 공간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가 노원구에 들어선 것이다.

12억 원을 들여 노원구 동일로 192길 74(공릉동) 우은빌딩 7층에 360㎡ 규모의 노원 메이커스원을 조성했다. 노원 MAKERS1은 명칭공모를 통해 채택된 이름으로 메이커들의 으뜸, 하나밖에 없는 공간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3D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3D스캐너 등 첨단장비와 산업용 장비실 △후가공 장비실 △3D모델링&프린팅 카페 △멀티존 등 메이커 스페이스를 갖췄다.

노원 메이커스원은 영메이커들을 위한 체험 교육, 장비 사용을 위한 장비 필수 교육, 시제품 제작 워크숍, 생활 밀착 메이커 체험 교육 등 일반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목적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메이커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장비 대여 및 3D출력 대행과 전문가 풀을 활용한 컨설팅 및 역량교육 등 기업 지원도 병행한다.

구는 3D프린터, 드론, 코딩 등의 창작활동 지원과 육성을 통해 메이커 양성,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나아가 창업자 양성 및 취업 연계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노원 메이커스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휴관일은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이다.

개관식은 13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행사는 식전공연, 추진경과 보고, 운영계획 보고,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 구청장은 “메이커스원은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IT 제품 등의 시제품을 신속하게 제작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메이커 스페이스다”며 “노원 메이커스원이 4차 산업교육문화 활동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아, 창업 및 취업 등 일자리 창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