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환경위생복지
영등포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종료문래동 공공공지 복합문화시설 조성 방안 재검토 등 주문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09:43: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강평 모습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윤준용)는 4일 상임위원회별 위원장의 강평을 끝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6일간 진행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길자)는 구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회 및 구 소식지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행정위원회(위원장 김재진)는 감사담당관, 기획담당관, 행정국, 재정국, 보건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총 40건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주요 감사 내용으로는 △영등포휴양소 사업 관련 구 경상경비 최소화 방안 강구 △기간제 근로자 교육 강화 및 저소득자 우선 채용 △시설관리공단 직원의 임금 상향 등 처우 개선 △생존수영 교육 시 관내 수영장 적극 활용 및 신규 수영장 설치 노력 △대신시장, 공군회관 부근 삼거리 등 거주자 우선주차면 탄력 운영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색 있는 사업 발굴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시 적합한 기준 마련 및 철저한 관리․감독 등을 주문했다.

또한 감사 기간 중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개보수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자 현장방문을 실시해, 수영장의 제습 및 환기시스템을 보완할 것과 부실 공사가 되지 않도록 감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요구했다.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박미영)는 복지국, 생활환경국, 도시국, 안전건설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총 48건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주요 감사 내용으로는 △불법 포장마차와 노숙인 문제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 △EM 배양시설의 적극적인 활용 및 운영방식 개선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강화 및 민간소각장 이용료 절감 △주택가 생활밀착형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 마련 △주민 재산권을 침해하는 역사문화 미관지구의 해제 및 변경 △수의계약 시 관내 중소업체에 균등하게 기회 제공 △문래동 공공공지 복합문화시설 조성 방안 재검토 등을 주문했다.

아울러 감사 기간 중 자원순환센터와 다목적 배드민턴 체육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배드민턴 체육관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더 많은 혜택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과 도림 유수지가 청소년 위해 장소로 변질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