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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배 건설행정팀장, 충남예총 예술문화상 대상 수상"충남예술문화발전에 노력할 것"... 2013년 ‘수건의 미학’으로 스토리문학상 수상도
장대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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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7  11: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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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배 팀장이 충남예총 예술문화상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 홍성 장대근 기자] 김창배 예산군 건설교통과 건설행정 팀장이 충남예총 제58차 정기총회에서 제22회 충남예총 예술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아산 온양관광호텔다이아몬드 홀에서 가진 시상식에는 약 150여명의 충남예총 각 지회 회원 및 대의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오태근 충남예총회장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예술문화상은 한국충남예총 회원을 대상으로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예술인에게 주는 상으로 예술계 전반에 걸쳐 그 권위와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 있는 영예로운 상이다.

김창배 팀장은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2009년 월간 스토리문학에 수필 ‘아버지와 침’으로 신인상을 수상해 등단했다. 또한 2013년 ‘수건의 미학’ 수필로 발표 스토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2013년 ‘어머니 사랑해요’와 2014년 ‘아버지와 침’등 2권의 수필집 발행과 공직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지역신문에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창배 팀장은 “이번 수상은 앞으로 좋은 글을 많이 창작하라는 채찍으로 여기고 충남예술문화발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창배 팀장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충남문인협회 사무차장, 예산문인협회 부지부장, 내포문학, 스토리문학 회원으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김창배 팀장이 충남예총 예술문화상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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