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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구민 정보화… ‘코딩교육’ 실시코딩의 기초부터 코딩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작품 제작까지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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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4: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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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교육 안내문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구민을 대상으로 코딩(Coding)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24명을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코딩’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로, 컴퓨터 언어(C언어, 자바, 파이선 등)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일컫는다.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전국 초·중·고교에서 코딩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교육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매일 오후 3시 30분~오후 6시까지 총 10시간으로 구성, 양천구청 2층 전산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엔트리 코딩으로 시작하기'를 주제로 △코딩이란 △엔트리 기초 익히기 △엔트리 코딩으로 작품 완성하기 등을 배운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18일부터 22일까지 양천구청 홈페이지(http://www.yangcheon.go.kr)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되고 수강료는 5천 원이다. 단, 만55세 이상 성인, 장애인 1~6등급,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한부모가족 등에 해당하는 구민의 수강료는 면제된다.

전종만 홍보전산과장은 “4차 산업 및 IT기술교육에 관심이 높아진 사회분위기를 반영해 코딩교육을 구성했다.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정이 될 것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맞는 다양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양천구 정보화교육의 일환으로 △문서편집 △인터넷 △오피스 △스마트폰 △4차 산업 스마트 기술 체험 △자격증 과정 등 8개 분야로 나눠 25개의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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