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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법 제정 40주년, 회고와 전망’…노인복지정책토론회 개최한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주최... 노인복지법 개선 국민적 공감대 형성 위해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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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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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정책토론회 포스터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회장 임춘식)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노인복지법 제정 40주년 :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노인복지법․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노인복지법이 지난 1981년 제정되면서 현재 노인을 규정하는 나이는 만 65세이다. 당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66세, 지금은 83세다. 노인복지법이 제정된지 40년이고 기대수명이 높아졌지만 노인의 기준은 아직 65세. 이에 노인 기준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노인복지법 제도 개선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금복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되는 개회에서는 임춘식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회장의 개회사와 성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주동담 한국언론사협회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 발표 및 토론에서는 현외성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박재간 전 한국노인문제연구소장의 발표 및 황진수 한성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김대홍 KBS-TV 보도국 부장,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 기자, 원시연 국회입법조사처 입법보사관, 모선희 공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자로 함께 한다. 발제자, 토론자, 청중석 자유토론자들의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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