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저널
성동구–유네스코평생학습연구소, 정책기조 면담 가져유네스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논의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09:36: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성동구청을 방문한 유네스코글로벌평생학습연구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3일 유네스코평생학습연구소(소장 데이비드 아초아레나) 관계자들이 성동구청을 방문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동향과 최근 정책기조에 대한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유네스코평생학습연구소의 데이비드 아초아레나(David Atchoarena) 소장과 라울 발데스 코테라(Raul Valdes Cotra) 정책본부장, 최운실 집행이사회 부의장, 이성 前유네스코글로벌학습도시 담당관이 성동구를 방문했다.

구를 방문한 UIL 관계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의 최근 동향과 정책전망, 앞으로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David Atchoarena UIL 소장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서 100세 시대의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성동구의 우수한 평생교육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공기관을 주민을 위한 열린 지식쉼터로 꾸민 ‘성동 책마루’ △미래를 준비하는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인문학 특화 평생학습관인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평생학습관 인기 프로그램인 전통차(다도)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구는 글로벌 평생학습 중심체인 유네스코평생학습연구소로부터 지난 2016년 우수한 평생학습도시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인증 받은 바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배움이 있는 도시는 늙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유네스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이며, 교육부 평생학습도시로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성동구의 평생교육을 전 세계와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활동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