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칠갑산토종닭 ‘혜선식품’ 사랑의 닭고기 기탁박수복 대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마음이 전달되길"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9  11:42:3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칠갑산토종닭 ‘혜선식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닭고기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칠갑산토종닭 혜선식품(대표 박수복)이 6일 무더운 더위에 지친 군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닭고기 200마리(시가 200만원 상당)를 청양군에 기탁했다.

박수복 대표는 한국 토종닭 연구의 대표 주자로 병아리 분양, 사육, 가공을 아우르면서 전국 택배는 물론 백화점, 농협 매장, 인터넷 우체국 등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을 공부할 만큼 어려웠던 시절을 잊지 않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다.

박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아름답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대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