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복지 > 아동청소년복지
성동구, 중학생 자녀 ‘학부모 진로코치 특강’ 운영자유학기제 따른 ‘진로방향성 제시 및 진로교육 궁금증’ 해소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11:28: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학부모들이 ‘학부모진로코치’ 특강을 듣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5일 성수중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자녀 학부모 대상 ‘학부모 진로코치 특강’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진로코치 특강’은 자유학기제에 따른 진로교육의 이해와 자녀에 대한 진로인식 전환을 모색하고 학부모의 진로체험활동 지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특강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하여 성수중, 행당중 등 지역 내 6개 중학교 학부모 14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18일 행당중과 경수중, 20일 성원중, 다음달 10일 광희중, 마지막으로 11월 20일 마장중학교에서 마무리된다.

특강은 와이즈멘토 조진표 강사와 서울진로상담연구소 이창선 강사가 강연 한다. 조진표 강사는 ‘미래 사회 인재상과 진로설계 전략’을 주제로, 이창선 강사는 ‘중학생 진로탐색을 위한 미래유망 직업’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여 학부모의 진로 지도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사회의 흐름과 직업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명한 자녀교육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양질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