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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APP 22기 입학식 개최… ‘11년 전통·문화 계승’동국대학교 문화관 덕암세미나실서…‘즐겁고 행복한 인생 만들기’ 개강특강도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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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8  15: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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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학교 APP 22기 신입생 입학식을 마치고 동문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미래융합교육원 APP(Aesthetic &Produce beautiful hair Program for CEO)과정(주임교수 남궁영훈) 입학식이 지난 5일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실에서 교수 및 동문 등 신입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창한 미래융합교육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수선한 시기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APP과정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에서 가장 모범적인 APP과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참여 해주신 동문 여러분들에게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궁영훈 주임교수는 인사말에서 “노령화 시대의 평생교육은 자기계발은 물론 기업 발전에 절대적인 요소로 자리 잡게 된 이 시기에 APP과정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이야 말로 이 시대의 모범사례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대식 총동문회장은 22기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11년 동안 이어온 APP과정의 전통과 문화를 잘 계승해서 22기 여러분들이 멋진 원우회를 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규승 명예회장은 격려사에서 APP의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22기 여러분들이야 말로 열정적인 참여로 보람된 교육기간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기홍 고문은 스피치의 중요성과 힘든 시기에 APP조직원으로 참여해 주신 22기 여러분들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는 힘있는 말을 전했다.

입학식에 이어 윤선 강사의 ‘즐겁고 행복한 인생 만들기’라는 제목의 개강특강이 진행됐다. 윤 강사는 “웃는 얼굴에 복이 들어온다”며 “매일 1440분의 소중한 시간을 감사한 마음과 유익하게 보내는 것이야말로 책임 있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신입생들은 90분간 이어진 웃음과 감동은 그동안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 시켜준 유익한 개강 특강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22기 신입생의 분포도는 헤어디자이너, 피부관리사(12%), 화장품회사 대표(15%), 공무원, 의사, 세무사(21%), 금융, 전문직(12%), 서비스(40%), 30대(6%), 40대(15%), 50대(62%),60대(17%)로 평균나이는 53세, 남자15명, 여자17명 전체 총 31명으로 구성 됐다.

APP 22기는 15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12월12일 수료식과 함께 동국대학교 총장명의의 수료증을 받게 된다. 신입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봉철(한솔어패럴 대표) △강연희(에터미 본부장) △곽지하(파인소닉, 아이네헤어 대표) △권세아(세아에스테틱 원장) △김건수(엘로이 대표) △김외숙(우리나이스랜드 대표) △김용범(엠엔지 대표) △김정해(더불어함께 새희망 상임이사) △김정현(현코스메틱) △박성아(국방부 행정팀장) △박민(비엠모리스 대표) △박정희(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사무총장) △박지호(플라마뷰티 대표) △오영숙(압구정김정목안과 총괄이사) △유정(골드브릿지결혼정보 대표) △우성희(음악학원장) △우제영(정우E&A도시개발사업팀 이사) △유진숙(에이플러스에셋 팀장) △이경균(세무법인 안길 대표세무사) △이명종(세종기획인쇄 대표) △이수경(천복 팀장) △이정미(삼성화재해상 목동점 팀장) △이창한(진향.싱싱수산 대표) △장진숙(국영건설 대표) △정수연(프리드라이프 천호점 대표) △최두헌(세중정보기술 부사장) △홍성표(사계절스튜디오 대표) △전준봉(수빈코스메틱 대표) △정성일(비전모터스 대표) △김예옥(성주힐링하우스 대표) △원동원(원카글로벌네트웍스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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