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복지 > 아동청소년복지
구로구, 관내 초등학교에 ‘IoT 미래교실’ 조성3D 프린터․로봇․VR․드론 등 활용해 코딩․메이킹․SW 등 체험형 미래교육 실시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5  11:33: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구로구가 4차산업혁명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한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초등학교에 ‘IoT 미래교실’을 조성한다.

구로구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교실 환경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IoT 미래교실’에는 3D 프린터, 전자칠판, 드론, VR, 터치 텔레비전, 로봇,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자재가 구비된다. 전담교사가 해당 기기를 이용해 IT, SW, 코딩, 메이킹 등 새로운 미래 핵심 분야 교육을 진행한다. 이론식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실험하는 실습 위주의 수업이 이뤄진다.

구로구는 올해 매봉초등학교, 신미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등 관내 3개 학교에서 시범사업을 펼친다.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참여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며 총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달 18일 매봉초가 ‘IoT 미래교실’ 개관식을 개최한데 이어 내달 19일 신미림초가 공개수업을, 21일에는 오정초가 시설 라운딩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2022년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IoT 미래교실’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