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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온건설, 응암1동에 이웃돕기 ‘사랑의 쌀’200Kg 기탁개업축하 화환 대신 양곡 받아 연말연시 이웃돕기 동참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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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3  16: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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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전달식을 마치고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맨왼쪽 박성신 응암1동 복지행정팀장, 왼쪽 3번째 장용섭 (주)더 라온건설 회장, 맨 오른쪽 황숙령 응암1동 주민자치위원장)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에 사업장을 둔 ㈜더 라온건설(장용섭회장)은 11일 응암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백미 200Kg을 기탁했다.

㈜더 라온건설은 분양사무소 개업행사를 진행하면서 화환, 화분 등 개업선물을 일체 사양하고 쌀을 받아 응암1동주민센터를 비롯한 은평구 전체 동사무소에 골고루 전달했다.

장용섭 ㈜더 라온건설 회장은 “사업을 운영해오면서 받은 지역사회의 관심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나눔과 상생이라는 사회적가치를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이웃돕기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현재 상공12기 회장으로 활동중이다.

박석근 응암1동장은“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부문의 복지보호망 구축과 더불어 민간의 자발적인 이웃돌봄활동이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드는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성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과 홀몸어르신가구 등 동절기 취약계층에 골고루 배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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