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저널
‘봄이 올 걸 알기에 겨울도 괜찮습니다’동대문구 희망글판 새 단장... 구민 공모 통해 선정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14:12: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동대문구가 겨울을 맞아 구청 정문 희망글판을 새 단장했다.

[서울복지신문=장미솔 기자] ‘봄이 올 걸 알기에 겨울도 괜찮습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겨울을 맞아 새로운 희망글판을 선보였다. 희망글판 문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량리동 주민 주상영 씨의 글귀로, ‘추위와 시련으로 상징되는 겨울을 견뎌내면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 돌아오기에 용기를 갖고 이겨내자’는 뜻을 담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글판의 글귀가 주민들께서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따스한 봄을 맞이하시는 데에 마음에 와닿는 격려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장미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