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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APP22기 수료식 성황리에 마쳐12일 동국대학교 덕암세미나실서…명품 CEO과정으로 ‘우뚝’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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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3  17: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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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기 수료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에 임했다 (이경삼,곽경석,김대식,한수한,정대석,박규승,배형임,송상용,이윤희,이충우,인치선,장명숙,손종진,김현정,안혜준,이은숙,최원영,조미경,고종화,손기수,심호석,유영숙,이경수,박진하,유창렬,김민설,박정례,오기순,이종흥,강기선,윤석권,홍성숙,장명준,전승득,조명숙,황형하,김기자,김선규,김형희,김홍민,성계욱,오이은,표선희,강연희,곽지하,권세아,김건수,김용범,김정해,김정현,박성아,박 민,박정희,박지호,오영숙,오유정,우성희,우제영,유진숙,이경균,이명종,이수경,이정미,이창한,장진숙,최두헌,홍성표, 남궁영훈 주임교수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동국대학교 APP(Aesthetic & Hair professional Program for CEO:주임교수 남궁영훈)과정은 지난 12일 동국대학교 문화관 1층 덕암세미나실에서 수료생과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중에 제2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가졌다.

남궁영훈 동국대학교 APP 주임교수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교육기간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은 수료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모범적인 성적 우수생들에게 동국대학교 총장상과 미래융합 교육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대식 총동문회장은 축사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평가받고 있는 22기 수료생들의 끈끈한 원우회를 기대한다”며 “동문회 활동도 열정적으로 임해주길 바라며 늘 동국대 APP인으로 자긍심을 잃지 말고 사회의 선봉주자로 귀한 역사를 써내려가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총동문회장은 축사와 함께 모범 수료생 4명에게 동문회장 상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박규승 명예회장의 축사에 이어 송상용 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희망 있는 동문회 활동을 기대한다”며 “명품 APP과정이 있기까지는 동문 모두의 노력의 결과물로 22기 수료생들도 APP의 문화와 전통을 잘 이어받아 유익한 동문회 활동을 이어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22기를 대표한 이명종 회장은 수료답사에서 “교육기간동안 22기 원우들의 협조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함께 해주신 선배님들과 협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프레지던트 호텔 브라암스홀에서의 진행된 2부 수료 만찬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부 수료식에 이은 시청 앞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브라암스홀에서의 2부 수료 만찬회는 화려하고 뜨거운 축제의 자리가 됐다. 1기 곽경석 의전국장의 진행으로 시작한 수료만찬회는 수료생 입장과 국민의례에 이어 초대가수의 색소폰 연주와 노래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경삼 고문의 건배사와 함께 이어진 축하공연은 장진숙 대표의 초대로 이뤄진 5인조 장구춤 공연이 참석자들의 흥을 돋궜다. 22기 1.3조 장기자랑은 이경균 세무사의 가면춤과 함께 무조건 춤이 이어져 참석자들을 흥겹게 했다. 마지막 축하 공연은 22기 김형희 가수의 신곡과 함께 트롯 공연을 선보여 모두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APP 22기에서 준비한 100여개의 추첨 선물은 참석자 전원에게 돌아갔고, 엔딩곡의 ‘만남’과 ‘사랑으로~’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손을 잡고 석별의 정을 나누며 허그 인사로 수료식장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이번 동국대학교 APP 22기 수료식과 함께 총 826명의 동문회는 우정과 화합으로 단결된 명품 CEO과정의 동문회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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