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홍성군 쌀가공품 수출기업 (주)백제 방문수출 확대 방안 논의... 이 차관 "실질적 도움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할 것"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3  23:10: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이 (주)백제 쌀가공식품 생산기업을 방문해 수출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이재욱 농림수산식품부차관은 10일 충남 홍성군 광천읍 소재 농업회사업인 ㈜백제(대표 김미순)를 방문해 쌀 가공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떡볶이 등 쌀 가공식품을 수출 스타품목으로 육성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 차관은 한국쌀가공식품협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충청남도청과 함께 2020년 농식품 수출 스타품목으로 육성할 주요 품목인 '떡볶이' 등 쌀 가공식품의 수출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황 점검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날 이 차관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쌀소비를 활성화하고 쌀 가공산업의 성장세가 배가 될 수 있도록 쌀 가공업체 및 수출 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우리 농식품 수출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미순 대표가 2010년 설립해 운영 중인 ㈜백제는 18개국에 쌀 가공식품을 수출해 작년 240억의 매출 실적 중 400만불의 수출 성과를 올린 충남의 대표 쌀 가공식품 전문 수출기업이다.

장대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