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료복지
서초구, 금연거리 표식 새단장… '금연환경'볼라드 539개·가로등주 327개....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5  12:11: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서초구가 금연거리 표식을 볼라드와 가로등주 부착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금연거리에 대한 인식율을 높여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로기 형태의 금연거리 표식을 볼라드와 가로등주 부착형으로 전면 교체했다.

구가 금연거리 표식을 교체한 데는 기존 설치된 가로기가 대기오염과 바람에 따른 훼손이 자주 발생해 잦은 교체로 인한 관리비용 증가와 교체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설치한 금연거리 표식은 기존 가로기 형태의 모든 불편을 말끔히 해소시켰다.

재질은 PVC 소재로 훼손의 우려가 거의 없어 경제적이고 구의 디자인심의를 거친 디자인으로 거리 미관까지 개선시켰다. 특히, 가로등주 표식에는 무분별한 불법광고물 부착을 방지하기 위해 투명 연질 PVC를 요철 처리해 광고물부착방지 기능도 추가했다. 이용자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금연거리 표식으로 금연거리 인식율 제고는 물론 금연홍보 효과 극대화 및 거리 미관까지 개선돼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조은희 구청장은“금연거리 제도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환기하고 흡연자의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푸른 서초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회장 : 노경태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