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in피플
중랑구, 68년 만에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달故 전세춘 일병 아들 전한조씨…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1  09:26: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류경기 구청장(왼쪽)이 故 전세춘 일병의 아들 전한조씨에게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일 구청장실에서 6.25전쟁 참전 유공자인 故 전세춘 일병의 아들 전한조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화랑무공훈장 전수자인 故 전세춘씨는 1951년 8월에 육군 3사단에 입대해 금화지구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워 서훈대상자로 결정 되었으나 당시 전장의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했다.

국방부는 작년 7월부터 전쟁 중 공로를 세웠으나 실제로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 또는 유가족을 적극 발굴해 훈장을 전달하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헌신덕분”이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의 뜻을 새겨 예우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미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