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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의회, 신종 코로나‘재난안전 대책본부’ 현장점검의회 차원 지원방안 마련… “영등포구민의 안전과 건강 위해 적극 노력”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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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7  1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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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의회 의원들은 ‘영등포구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영등포구의회는 30일 영등포구 보건소 3층에 설치된 ‘영등포구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및 대책 상황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빠른 확산에 따른 구민들의 불안감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대책 및 대응방안을 점검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해 영등포구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행됐다.

윤준용 의장 및 의원들은 “영등포구에는 중국인 거주 지역이 많이 있다”며 “영등포구의 지역 특수성을 감안해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또한 집중적으로 모니터하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점검에는 윤준용 영등포구의회 의장, 권영식 부의장, 김길자 운영위원장, 김재진 행정위원장을 비롯하여, 고기판·김화영·박정자·오현숙·유승용·이규선·이미자·장순원·정선희·허홍석·최봉희 의원 및 이경애 영등포구의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의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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