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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서서울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모셔요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해당 어르신… 다양한 프로그램 및 중·석식 제공
김정해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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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09: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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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서서울데이케어센터 안내문

[서울복지신문=김정해 기자]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서울어르신복지관병설 서서울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 이용자를 모집하고 있다. 노인 부양 및 보호를 가족 구성원에게만 맡기지 않고 지역사회가 나서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상을 파악해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상담을 원하는 어르신 또는 부양자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등이 상담을 진행한다. △건강체크 △운동치료 △몸튼튼체조 등 보건의료서비스 및 기능회복훈련도 제공한다. 또한 공예·노래·원예교실, 나들이·생신잔치 등을 함께하게 된다. 그 외 센터 차량을 이용해 아침에 센터로 모시고 저녁에는 댁으로 모셔다 드리는 송영서비스와 중식·석식 및 간식도 제공된다.

서서울데이케어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개인별로 이용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센터 이용 신청 조건은 노인장기요양법에 의거해 1~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이다. 13일 기준 정원 28명 중 7명이 모집됐으며,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용료 및 식대는 노인장기요양법에 의거한 등급과 이용 시간에 따라 다르다. (하단의 표 참조)

서서울어르신복지관 관계자는 “센터에서 고령화 문제로 노령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통해 댁에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적적하시지 않게 다양한 프로그램 및 중·석식을 준비하고 있다”며 “모집 조건에 해당하는 어르신은 저희 서서울어르신복지관으로 부담없이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서서울어르신복지관(02-6956-4046)으로 전화신청하거나 내방하면 된다.

   
▲ 일 8~10시간 1일 이용 기준 이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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