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버려진 마스크장경근 '데스크 시각'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7  18:35: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3월 16일 저녁 A 전철역 버스정류장에 버려진 마스크. 누군가의 생명을 지켜주던 마스크가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는 위해 물질이 돼 을씨년스럽게 나뒹굴고 있다                     장경근 기자 사진

 

마스크는 생명입니다.

마스크가 생명지킴이 된지 제법 됐습니다.

마스크는 남을 배려하고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나를 보호해 줍니다 .

 

긴 줄을 서고 목마름으로 마스크를 구입하려는 것도, 마스크가 생명을 지키는 최후 보루라는 사실을 입증합니다.

 

그 마스크가 버려지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마스크는 버려진 순간 생명을 지키지 못합니다.

생명을 지키는 마스크가 되레 생명에 위해를 주게도 됩니다.

 

마스크를 잘 버리는 것이 생명을 잘 지키는 비결입니다.

마스크를 버릴 때는 겉면을 안쪽방향으로 두 번 접은 후 끈으로 돌돌 말아서 비닐에 넣어 버려야 합니다.

마스크를 제대로 버려 생명을 잘 지켜 가면 좋겠습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