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복지 > 신노인문화
서대문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동선 자가체크 생활화코로나19 확진 시, 신속한 이동 경로 파악과 대응 위해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6:24: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복지신문 = 장미솔]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노인복지시설 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시설 종사자들의 동선 자가진단생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참여를 강조하고 감염 발생 시, 시설 종사자들의 이동 경로를 신속히 파악, 대응하기 위해서다.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시설 근무자들의 이 같은 일일 동선 체크는 시설 이용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의 건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서대문구 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이달 12일부터 20일까지 발열, 기침, 여행지 방문 등에 대한 자가진단을 실시한 결과,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미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