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환경위생복지
서대문 외식업협회-천연동, 합동방역 소독 실시임대아파트 600세대 및 영천시장, 복지시설 등 대대적 방역소독 활동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7  17:40: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외식업 서대문구지회와 천연동 마을공동체 연합 방역팀이 놀이터에서 방역소독 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천연동에 소재한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울 서대문구지회(회장 윤철)와 천연동 마을공동체 연합 방역팀이 대대적인 방역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천연동 연합 방역팀은 천연동 복지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마봄협의회, 주민자치회 회원 12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외식업 서대문지회와 연합 방역팀, 천연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임대아파트 600세대와 영천시장, 약국, 복지시설, 식당 등을 중심으로 최근 대대적인 합동 방역 작업을 펼쳤다. 최근 관내에서 확진자 발생 사실이 알려지면서 참가자들 모두 경각심을 갖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윤철 외식업 서대문구지회장과 김백호 천연동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합동 방역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