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용산구, 동네배움터 온라인 강좌 수강생 모집내달 5일까지 구 교육종합포털로 130명 모집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30  14:15:3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용산구민아카데미 ‘역사바로알리미 전문가 양성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 = 장미솔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다음 달 5일까지 동네배움터 온라인 강좌 수강생 130명을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삶, 거울, 자화상 △DIY 미니어쳐 △역사북아트 △한걸음, 영어 △내 삶을 정돈하는 정리수납 활동가 △마을 변호사에게 듣는 마을이야기 △향기로운 천연비누, 샴푸 만들기 △사랑가득 나만의 캐리커쳐 완성하기 △보태니컬아트 꽃그림 △대바늘을 이용한 손뜨개 등 10개다. 정원은 반별 10명~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수업은 모두 비대면(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는 6월 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한 바 있다.

온라인 수업 참여를 위해서는 인터넷 및 와이파이(Wi-Fi)가 가능해야 하며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노트북 중 1가지 이상 기기가 있어야 한다. 웹엑스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 한 달 간 비대면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한 결과 주민들의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웠다”며 “감염병 확산을 막으면서 동시에 구민 평생학습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 동네배움터는 올해 2곳을 추가, 총 10곳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취미생활에서부터 일자리, 취업에 연계된 것까지 다양하며 연말까지 88개 강좌를 선뵐 예정이다.

단순히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등으로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배움의 터전’을 만드는 게 구 동네배움터 사업의 최종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구 교육종합포털(yedu.yongsan.go.kr)로 신청하면 된다.

성장현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동네배움터 사업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오프라인으로 운영할 때처럼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동네배움터 외에도 ‘반려동물관리사 자격과정’, ‘방과후 지도사 자격과정’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7월에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장미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