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송파여성문화회관 전강좌 온라인 대체 운영심리방역 강화를 위한 19개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5  15:23: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송파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 안내문

[서울복지신문 = 장미솔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송파여성문화회관 강좌를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참여자 만족과 구민 안전을 동시에 챙긴다.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다수의 교육·문화시설의 휴관도 길어지고 있다. 이에 구는 프로그램 강사의 지식을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여 수강생들의 비대면 참여를 이끌어내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충실히 이행할 방침이다.

특히 회관의 △온라인 강좌 △비대면 종합심리 상담실 △온라인 교양 콘텐츠를 온라인에 그대로 옮겨와 수강생의 학습 능률과 효과도 충족시킬 계획이다.

회관의 인기 프로그램 19개를 선정하여 제작된 △온라인 강좌는 4주 과정으로 30여명이 참여하는 실시간 강의가 제공된다. 온라인을 통해 강사와 수강생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비대면 종합심리 상담실은 과거 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으로만 이루어지던 상담을 게시판, 유선 등 비대면 상담으로 전환하였다.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용자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양 콘텐츠는 콘서트, 인문학 강의 등 재미있고 유용한 교양 콘텐츠로서 회관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어 있다. ‘방구석 랜선 문화생활’과 ‘온라인 인문학 클라쓰’ 메뉴를 통해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시청하면서 편리하게 문화적 소양을 키울 수 있다.

박성수 구청장은 “코로나로 일상이 멈추었지만 구민의 정서까지 위축되어선 안된다”면서 “송파여성문화회관을 통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심리방역을 강화하여 코로나를 이겨내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미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