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금천구, 도시재생산업박람회 공공부문 대상 수상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시재생지원센터 설치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5  16:06:0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14일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왼쪽 네 번째)이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금천구 도시재생사업 홍보부스에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미솔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지난 14일 SETEC 제3전시장에서 열린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 시행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에 주는 상이다.

구는 민선7기 들어 ‘체감도 높은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기치로 구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도시재생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노후한 저층주거지역의 주거환경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도시재생에서 찾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토부와 서울시 공모를 통해 △금하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독산동 우시장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 △독산2동 서울형 도시재생사업 △말미마을 골목길 재생사업 △시흥5동 새뜰마을 사업 △복숭아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 △구릉지 이동 편의개선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민선7기 기간 중 확보한 외부예산은 665억 원에 이른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 그리고, 구의 적극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의지가 더해져 이루어낸 노력의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행하며, 구민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미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