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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대한적십자사 1억 원 기부클럽 RCSV 가입코로나19 극복 지원금 2억 원 기부…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 수여
우미자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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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8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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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우 호식이두마리치킨 전무(왼쪽),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오른쪽)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치킨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로 대한적십자사 법인 고액기부모임인 RCSV(Redcross Creating Shared Value, 레드크로스 사회 공유가치 인증) 1억 원 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RCSV는 적십자 인도주의를 통한 기업의 사회공유가치 실현을 위해 대한적십자사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표준화한 나눔 플랫폼으로, 누적 기부금액 1억, 3억, 5억, 10억, 50억, 100억 원까지의 법인 및 단체로 구성된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2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십자에 긴급 구호 지원금 2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 기부를 통해 RCSV 1억 원 클럽에 함께하게 됐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이 기부한 지원금은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에 의료물품, 방역물품 및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극복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용됐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지난16일 호식이두마리치킨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1억 원 이상의 기부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

박경우 호식이두마리치킨 전무는 “적십자 법인 고액기부모임인 RCSV에 가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을 목표로 적십자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겠다”며 “지금까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트랜드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치킨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상생과 사회적 책임 경영’을 목표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상생협력위원회를 두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해 공정거래조정원의 ‘착한 프랜차이즈’에도 선정되는 등 상생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가가호호봉사단 운영과 사랑의 마음 나눔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 및 봉사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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