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일자리복지
마포구, 공원녹지 기간제근로자 111명 공개 채용2월~12월 기간 중 8개월 근무, 만 20세 이상 마포구 주민 지원 가능
김정해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7  15:27:2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마포구 녹지관리 일자리 참여자 활동 모습

[서울복지신문=김정해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021년 공원녹지 분야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공원 유지관리 △조경·녹지·가로수 관리 △자연생태 관리 △마을마당·쉼터 등 500만 그루 조성 관리 △시설물 분야(전기·설비) 등 5개 분야이며, 총 111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근무기간은 총 8개월이며, 다음달부터 12월까지 필요에 따라 순차적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1월 5일(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2001.1.6. 이전 출생자)의 신체 건강한 자로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마포구 일자리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이번 공개채용 심사는 채용과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실기심사, 3차 면접심사 및 공개추첨을 통해 이뤄진다.

근무 지역은 마포 지역 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공원 89개소, 마을마당 및 쉼터 40개소, 산림 및 하천 등이다. 임금은 한 달 약 223만 원(월 209시간 근무 기준, 근무시간에 따라 변동) 수준이다.

응시원서는 마포구청 4층 공원녹지과에 방문해 교부 받거나 마포구 누리집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공원녹지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사전 신청요건인 구직등록은 마포구청 일자리센터 방문하면 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우리구는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녹지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일자리와 함께 푸른도시를 가꾸는 일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적십자 소방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