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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관 홍성군의회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충남혁신도시 성공 위해 자치분권 2.0 선도하는 ‘홍성’ 만들 것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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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5  07: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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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용관 홍성군의회 의장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윤용관 홍성군의회의장이 14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충남혁신도시 조성 등 당면업무 추진 시 주민중심의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자치분권 2.0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2022년 개통하는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화사업이 끝나면 서울 1시간 생활권 시대를 맞는 만큼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귀농귀촌활성화와 서해안물류 중심지 홍성을 만드는데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한 윤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대면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신주철 광천읍장을 비롯해 이병임 홍동면장, 이항재 장곡면장, 강애란 은하면장, 황선돈 결성면장, 고영대 서부면장을 지명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고 주민 공감을 얻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한편, 이 캠페인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촬영 후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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