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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덕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개소식아이돌봄에 정부와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참여
장대근  |  cdk78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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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3  08: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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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꿈도담터 공동육아 나눔터 개소식 모습

[서울복지신문=장대근 기자] 당진시는 22일 대덕초등학교 학교복합화 시설에서 ‘대덕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갖고 다음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소식은 당진시장, 당진시의회의장,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작년 11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사회공헌 협력 초등돌봄터 지원사업’ 공모선정으로 국비 6000만 원을 지원 받아,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 시설인 ‘대덕초등학교 학교복합화 시설’ 1층 일부 공간을 사무실, 프로그램실, 놀이공간이 갖추어진 공동육아나눔터로 조성했다.

대덕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초등학생(1~3학년) 자녀를 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이용시간은 평일 방과 후 월요일~금요일 13~18시까지, 방학 중 9시~18시까지다. 또한 초등저학년(1~3학년)의 방과 후 숙제지도, 자율활동, 특별활동 등 놀이 지도가 이뤄지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운영된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저출산고령화시대에 자녀 돌봄은 함께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이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은 아이 돌봄에 정부와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해결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긍정적 움직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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