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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소녀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나눔 실천2년 연속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 희망의 핑크박스 후원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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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24  12: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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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크박스 전달식에 참여한 JT 친애저축은행 조승진 마케팅전략부장과 서울특별지사 홍성조 남부봉사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복지신문=장미솔 기자] 5월 21일(금), JT친애저축은행(대표 박윤호)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전달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위생용품을 전달하는 적십자 ‘희망의 핑크박스’ 캠페인에 2년 연속 참여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희망성금을 적십자에 전달했다.

JT친애저축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핑크박스는 보건위생용품, 에코백, 인형과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메시지 카드로 구성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남부봉사관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호전되어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청소년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핑크박스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2013년, 생명나눔의 헌혈을 시작으로 사랑의 쌀 기부, 급식나눔 봉사활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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