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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역촌역 선별검사소 평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온라인팀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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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2  09: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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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전경 © 뉴스1

[온라인팀] 은평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19일부터 역촌역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역촌역 임시선별검사소는 평일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공휴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은평구는 보건소 앞 광장, 구파발 인공폭포 만남의 광장에도 코로나19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적극적으로 검사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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