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키다리식품(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세이면’나눔적십자, 서울시내 재난취약가구 및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에 전달
김점임  |  jkk0319@hot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6  09:16: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키다리식품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한 세이면 '새콤달콤 비빔국수'를 들고있는 적십자 봉사원들

[서울복지신문=김점임 기자] 식품 전문제조 및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전문 기업 키다리식품(대표이사 이명수)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자사 제조 즉석생소면 제품인 세이면 ‘새콤달콤 비빔국수’ 4,800개를 전했다.

이번 ‘세이면’ 기부는 코로나19 및 혹서기 폭염 등에 취약한 지역사회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십자 서울지사에서 한방삼계탕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는 ‘삼복더위, 삼계탕 나눔’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키다리식품이 기부한 4,800개의 ‘새콤달콤 비빔국수’ 중 2,400개는 한방삼계탕과 함께 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구 재난취약가구에 전달됐으며, 나머지 2,400개의 세이면은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서울특별시 성동외국인노동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세이면’을 기부한 키다리식품은 ‘키다리 장학재단’ 운영, ‘사랑의 한끼 나눔’ 등의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사랑을 전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코로나19로 더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세이면’을 기부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 11월 적십자 서울지사로부터 사회공헌 사업유공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명수 키다리식품 대표이사는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겹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 ‘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이라는 뜻을 가진 ‘세이면’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로 잃어버린 입맛 되찾으셔서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키다리식품은 지난달 14일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에 한층 더 다가서기 위해 6번째 세이면 ‘새콤달콤 비빔국수’를 출시했다. 전국 GS25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새콤달콤 비빔국수는’ 생소면과 특제 비빔소스가 어우러져 집에서 먹는 비빔국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점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