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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달 말까지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집중 점검천호동 로데오거리 등 주류취급 밀집지역 식품접객업소 등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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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5  10: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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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청사

[서울복지신문=장미솔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이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수능시험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탈선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이번 점검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다수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불법영업행위 및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인원 및 시간제한 준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위반' '청소년 주류 판매 제공 행위' '전자출입명부 및 발열체크 실시'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이며, 이를 위반한 업소는 강력히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이정훈 구청장은 "수능 이후 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유도해 코로나 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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