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서울시, 폐지 줍는 어르신 방한복 지원…자생의료재단 기부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3년간 총 1500벌 지원 예정
온라인팀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6  09:38: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의 한 거리에서 한 노인이 폐지가 가득 실린 리어카를 끌고 있다

[온라인팀] 서울시는 자생의료재단,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방한복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이 3년간 방한복을 1500벌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서울시는 12월 중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 500명에게 방한복을 지급하고 2023년까지 매년 500벌씩, 총 1000벌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2018년부터 '폐지 수집 어르신 돌봄 종합대책'을 시작했다. 실태조사를 비롯해 생계·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등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은 "앞으로도 자생의료재단은 전국 21개 자생한방병원·자생한의원과 협력해 서울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하영태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귀중한 기부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따뜻한 온정으로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