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서비스
천안시, 겨울철 한파 대비 먹는 물 긴급 지원동파 및 내부 결빙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에 총1만 5,840병 제공
이주연  |  okjuyeo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4  07:57: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천안시가 먹는 물을 읍․면․동과 상수도콜센터에 배부했다

[서울복지신문=이주연 기자] 천안시가 동절기 한파 피해 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 가구에 전할 먹는 물을 긴급 배부했다.

천안시는 겨울철 먹는 물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먹는 물 총 1만5,840병을 31개 읍면동(각 480병)과 상수도 콜센터(960병)에 배부했다. 먹는 물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한파 피해 가구에 제공된다.

배부된 먹는 물은 상수도 콜센터에 동파 및 내부 결빙 등의 민원이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즉시 전달하고, 읍․면․동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가구 돌봄 방문 시 전달할 예정이다.

맑은물사업본부는 동파 사고 대비 24시간 콜센터(041-551-8582)를 운영 중이다. 지역 업체와 연간 계약을 통해 급수 사고 발생 시 즉시 처리하며, 대규모 동파․누수 사고 발생 시 생수업체에서 실시간으로 먹는 물을 배달하는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강탁 급수과장은 “겨울철 한파 사고에 대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읍․면․동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