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양천구, 학교·유치원 ‘여름철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다음달 4일까지 관내 학교, 유치원 41개소... 유통기한 준수 여부, 조리환경 등 감독
장미솔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4  07:39: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양천구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서울복지신문=장미솔 기자] 양천구는 예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식중독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다음 달 4일까지 관내 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와 유치원 급식소 41개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교육청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 제외된 급식소 53개소는 하반기에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조리 행위 △단계별(식재료 공급 · 유통 · 구입 · 보관 · 조리 · 배식) 위생관리 여부 △조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급식에 자주 사용하거나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조리 식품, 완제품 등에 대해서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 장출혈성대장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검출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다.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위생과 관계자는 “고온에 식재료가 상하기 쉬운 여름에는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면서 “양천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철저하고 지속적인 지도 · 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미솔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