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 > 생활안전복지
은평구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신청하세요내달 24일까지 '서울경영위기지원금' 사이트서 온라인 접수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4  07:44: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은평구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안내 포스터

[서울복지신문=장경근 기자] 은평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손실보상을 받지 못했던 277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지원 요건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이며, 이달 18일 기준 운영 중인 사업체로 △정부 1차 방역지원금 수령하고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이다.

다만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관광업 위기극복자금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혜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1인이 다수사업체를 운영할 경우 1개 사업체에만 지급되며, 한 사업체에 여러명의 대표가 운영할 땐 대표자 1인에게만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이달 20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서울시에서 받은 고유신청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지원금은 신청에 이상이 없으면 7일 내 지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금을 통해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란다”고 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