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료복지
관악구, 민·관·학 협약 '아동 심리정서 발달' 지원동작구, 굿네이버스 등과 함께 정신건강 예방 사업 추진
김점임  |  jkk0319@hot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4  11:33: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협약서에 서명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울복지신문=김점임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3일 아동의 심리정서 발달 및 복지증진을 위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민·관·학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예방 사업, 심리정서 사업, 아동복지 사업 등을 성실히 수행하며 홍보와 지원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관악구와 동작구는 사업에 적극 참여해 홍보하며 예산을 지원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교사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는 프로그램 진행 등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잦아지고 마스크로 인한 언어전달 부족 등으로 불안한 아동의 심리정서를 안정시키기 위해 정신건강 예방 사업에 더욱 중점을 두기로 했다.

관내 초등학교 86개 학급에 전문치료사를 파견하여 아동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서적 마스크-마음토닥 몸도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민·관·학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사회 아동의 심리정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점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