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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설민, 행복한 이야기] 고난의 끝은 어디인가요?“천 번의 실패의 아픔을 겪은 사람만이 영광의 성공을 얻습니다”
남궁설민  |  seoulbokj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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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8  17: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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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설민/ 행복칼럼니스트. 남궁설민파티마의원장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편 19절 말씀)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람이 부니 쓰러져야겠다는 것이 아니라, 굳건히 서서 바람에 대항해 맞서야겠다는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쓰러져 있는 것이 아니라, 싸우는 것입니다.

겨울이 오면 봄은 멀지 않았으니, 겨울이 왔다고 웅크리지 말고 봄을 기다리면서 가슴을 펴고 살라는 말입니다.

봄의 소망을 가지고 살라는 말입니다.

“마이너가 없는 메이저는 없다.”

모든 운동선수들은 일정 기간 동안 마이너리그에서 단련한 후에라야 메이저리그에 들어갑니다,

박수 없는 지루한 마이너리그를 통과한 자만이 박수가 넘치는 화려한 메이저리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

실패해 보지 않은 사람이 성공한 일은 드뭅니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실패를 많이 겪은 사람들입니다.

천 번을 넘어져야 어른이 된다고 합니다.

천 번의 실패의 아픔을 겪은 사람만이 영광의 성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바람은 멈추게 됩니다.

겨울은 지나갑니다.

고통도 언젠가는 사라진답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나 대신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내 마음의 중심에 받아들여 시간이 되면 모든 것이 지나간다는 진리를 깨닫는 지혜로운 인생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간이 약이다!

 

<암을 비롯한 난치병으로 고통 중에 계신 분은 편안한 마음으로 02-515-1860으로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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