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남궁설민, 행복한 이야기]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장경근  |  seoulbokj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9  16:19: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남궁설민/ 행복칼럼니스트, 남궁설민파티마의원장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잠언 2장 6절)

 

솔로몬은 하나님이 소원 하나를 물었을 때 지혜를 원했습니다.

지혜로운 자가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해야 행복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많이 가지고 높이 올라간, 성공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가지려고 하고 더 높이 올라가려고 하니까 더 고통스러울 뿐입니다.

이 욕망을 이길 방법은 지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혜는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노력한다고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외국 연구소에서 1천 명을 대상으로 15년 동안 지혜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연구소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갖는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고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대부분 힘든 역경을 극복했거나 고난을 체험한 경험이 있습니다.

가난한 환경에 처해보거나 일찍 인생의 어두운 면을 체험해 본 사람들이, 평탄하게 삶을 산 사람들보다 훨씬 지혜롭습니다.”

고난만이 사람을 지혜롭게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든 사람이 지혜롭습니다.

많은 세월을 살아온 사람은 살아온 시간만큼 고난을 많이 겪어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할 수 있답니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나 대신 죽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내 마음의 중심에 받아들여 고난을 통해 현재에 감사하는 지혜로운 복된 사람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고난만이, 나이만이 지혜롭게 한다!

<암을 비롯한 난치병으로 고통 중에 계신 분은 편안한 마음으로 02-515-1860으로 연락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장경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446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터널로7길 33. 101호(신사동)  |  대표전화 : 02-2285-0691 
구독 및 광고 : 02-2272-3613/4  |  등록번호 : 서울 다 10558  |  발행인 겸 편집인 : 장경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경근
Copyright © 2012 서울복지신문사. All rights reserved.